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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1학년 소프트웨어학부 신입생입니다 세부진로 질문드리고자 왔습니다
AI가 발전되면서 소프트웨어학부생으로서 진로 설정을 다시 해야할 때가 왔다고 생각하는데요. 예전에는 대부분 SW 개발자로 노력하는 분위기였지만 이제는 SW + @를 공부해서 그쪽으로 취업해야할 거 같아서 세부진로를 어떻게할지 질문드립니다. 학점은 4.0 이상 나올거같고 앞으로도 공부해서 4.0 이상은 맞출거에요. 1. 임베디드 SW 엔지니어 2. 로보틱스 SW 엔지니어 3. 정보통신(컴퓨터네트워크) 엔지니어 현재 위 세 분야 취업은 어떠한가요? 제가 취업할 6년 후 전망은 어떨까요 추가로 군대까지 목표 남겨봅니다 (반수 생각 : 수시재수 할 거긴 하나 그렇게 간절하지않음. 해봤자 건동홍 높공으로 옮길듯함) 1학년 : TOEIC 900 이상, 학점 4.0 이상 군대 : 경제 공부, TOEIC-OPIC 공부, 알고리즘 공부
2026.05.30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AI 때문에 개발자가 사라진다기보다는 단순 코딩만 하는 개발자의 가치가 낮아지고 특정 산업과 결합된 소프트웨어 인재의 가치가 높아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질문하신 세 분야는 모두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임베디드 SW 엔지니어는 자동차, 방산, 가전, 반도체 장비, 의료기기 등 실물 산업과 연결되어 있어 전망이 좋습니다. AI가 코드를 일부 생성하더라도 하드웨어 제어, 실시간 운영체제, 펌웨어 개발은 쉽게 대체되기 어렵습니다. 로보틱스 SW 엔지니어는 가장 성장성이 큰 분야 중 하나입니다. AI, 자율주행, 제조 자동화와 연결되어 있어 향후 5~10년간 수요 증가가 예상됩니다. 다만 제어공학, 컴퓨터비전, AI, 수학 등 공부해야 할 범위가 넓어 진입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정보통신 및 네트워크 엔지니어는 클라우드와 AI 인프라 확대로 수요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전통적인 네트워크 운영 업무는 자동화가 진행되고 있어 클라우드, 보안, 인프라 자동화 역량을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6년 뒤를 기준으로 본다면 성장성은 로보틱스 SW, 안정성은 임베디드 SW, 인프라 핵심성은 네트워크 분야가 강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전공자가 AI 시대에 차별화를 노린다면 로보틱스 SW나 임베디드 SW가 조금 더 유리해 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고민하시는 방향은 아주 좋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는 단순 코딩보다 SW와 AI를 실제 산업에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이 훨씬 중요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말씀하신 3개 중에서는 개인적으로 임베디드 SW와 로보틱스 SW 전망을 더 높게 봅니다. 특히 자율주행, 국방, 스마트팩토리, 로봇, 차량제어 분야는 결국 HW를 이해하는 SW 인력이 계속 필요합니다. AI가 발전해도 실제 장비를 제어하고 최적화하는 영역은 쉽게 대체되기 어렵습니다. 정보통신 네트워크도 안정적인 분야이긴 하지만 클라우드 자동화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임베디드나 로보틱스는 AI와 융합될수록 오히려 수요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학년이면 지금부터 C C++ 자료구조 운영체제 리눅스를 탄탄히 하고 이후 Python과 AI를 접목하는 방향이 가장 좋습니다. 학점 4점 유지 가능하면 상당히 경쟁력 있는 출발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질문자님 방향성이 굉장히 좋습니다. 단순히 개발자가 아니라 SW + 산업 도메인으로 보시는 시각이 앞으로 더 중요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씀하신 세 분야 모두 전망은 좋지만 성격이 조금 다릅니다. 임베디드는 AI 시대에도 계속 필요한 분야입니다. 자동차, 반도체, 가전, 국방까지 연결돼 안정성이 강합니다. 로보틱스는 성장성은 가장 크지만 아직은 석사 이상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반면 네트워크는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확대로 꾸준히 수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임베디드 + AI + 로보틱스 방향 조합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C/C++, 자료구조, 운영체제, 컴퓨터구조를 탄탄히 해두면 6년 뒤에도 경쟁력이 큽니다. 지금처럼 학점 관리와 영어를 같이 가져가는 방향도 매우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소프트웨어학부생으로서 하드웨어와 결합한 세부 진로를 고민하는 것은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에 맞춘 매우 현명한 접근법입니다. 선택하신 임베디드, 로보틱스, 정보통신 분야는 실물 시스템을 직접 제어하므로 인공지능 시대에도 대체 불가능한 고유한 전문성을 유지합니다. 특히 군대 기간을 활용해 알고리즘과 기본 어학 성적을 확보해 두면 향후 대기업 공채나 수시 채용에서 강력한 기반이 됩니다. 현재의 높은 학점 관리 능력을 유지하면서 관심 있는 제어 프로젝트 경험을 포트폴리오에 차근차근 누적해 나가신다면 6년 후 시장에서 원하는 핵심 인재로 성장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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